Essay

YuJin, Sung 2015.08.02 04:07:02
경화 작업실 한 곳엔 돗자리가 펼쳐져 있다.
휴식을 취하기 위한 공간이다.
그 돗자리 위에 책이 한 권 있다.
얼핏 보기엔 공상과학 소설 같은 표지다.
궁금해서 물어보니, 해외에서 출간되고 있는 인문 과학 잡지라고 한다. 국내 번역되어 출간 된지 얼나 안되었다고 한다.
경화의 이야기를 듣다 보니, 꽤 재미있는 잡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Skeptic을 검색해 보니, 회의론자라는 뜻이 나왔다. 정말이지 잡지명이 이렇게 매력적일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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