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say

YuJin, Sung 2015.07.31 22:35:37
기기계를 분래하고 재 조립하는 과정에서 부품 하나를 잃어 버렸다.
아끼는 기계였는데, 분명 안에서 조립을 했으니, 현장을 벗어나진 않았을텐데, 도저히 찾을 수가 없다.
매번 기계를 고치려고 내부를 분해하고 재 조립 하다 보면 부품하나를 잃어버려 기계가 아예 작동도 안되거나, 부품을 잃어버리지도 않았는데, 열어다 닫았다는 행위 하나로도 기계 상태가 더 안 좋아진다.
전문가에게 맡겼어야 했나......고칠 수 있다는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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