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One

인어공주

얼마만에 홈에 들어왔나 모르겠어요~

텍스트큐브 접고 부터 이전에 블로그에서 만나뵙던 분들 블로그도 하나~둘~ 사라지더니,

이젠 활동하는 분들 보기도 어렵답니다.

유진님 블로그, 또 홈페이지로 남아 계셔서 이전 기억들을 되세겨 볼 수 있었어요.

예전 만큼 온라인 공간에서의 이야기들이 다정다감하지만은 않은 세상이지만,

유진님 만큼은 작품 활동 하시며 남아 계실 거라 믿어요.~

오늘 와서 못다본 이야기들, 그림들 잘 보고 가요. 블로그도 이미 훑었지요~ ^^

또 올께요~ 건강하세요.

 

+1

저도 주변 블로거 분들도 한 두 분만 남고 사라져 버리셔서 너무 아쉬웠습니다.

글에서 느껴지는 개인의 향기가 짙으셨던 분들이었는 말이죠.

새글이 자주 올라오진 않지만, 가끔 놀로와 주세요.

날이 쌀쌀하니, 건강 조심하세요.

 

 

2011.09.30 12:16:51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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