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One

바람 결에 생각 나서 들어왔어~

제법 짙은 찬기운에 모락모락 사람향기가 피어오르나봐 ^^;

나이도 나이라서 감기예방주사를 맞았더니 몽롱한 기분도 들고 ㅋ

 

요즘 여기는 온통 귤색으로 마치 봄에 유채꽃보듯이 노란 귤빛이야~

노란색이라기 보다는 주황색에 가깝긴 한데~ 난 이런 난색의 오렌지계열색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거든 근데...

여기 있다보니 너무 좋아지는거지ㅋㅋㅋㅋ 

겨울에는 또 잔인하게 유혹적인 붉은 동백꽃으로 사람 한번 혹!하게 만들겠지?  

때되면 그 기분 같이 한번 느끼자~

 

간절기에 감기 조심하고~~ ***씨도 많이 떠오는다고 안부 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