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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을 보고 우연히 홈페이지까지 찾아 들어 오게 됐습니다.
제가 성유진 작가님을 아는건 아니지만
작품과 이야기로 보여주시는 글들을 보면, 이상하리 만큼 제 자신에게 꼭꼭 숨겨놓았을 것 만 같은
무언가를 찾게 됩니다. 저는 그런게 많지 않다 생각 하는게 말이죠.!
+1
그냥~ 자연스럽게 제 작업에 공감해 주시는 분들을 보면
편안한 느낌이 듭니다.
가장 원초적인 언어인 시각언어를 그대로 받아주시는 분들께
제가 말하려는 것이 전달 된다는 것이 기분 좋구요~^^
2009.05.12 23:55:05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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