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One

우연찮게 들러서 정신놓고 빠져 들었군요.

몇 년치 그림 작업들을 들여다 보면서 성장하는 소녀와 웃고 우는 소녀를 바라 봤어요.

 

즐찾~ 을 수 있는 사이트와 작가를 발견해서 이른 새벽 이지만 피곤하질 않네요.

오랜 시간 기대해 보겠습니다. 건강하세요. 

+1

한 동안 홈페이지 관리를 못해서 댓글이 늦었네요.(꽤~~~^^;)

제가 작업에 몰입하는 시간에 허슬리님은 제 홈피를 방문해 주셨군요.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운 여름 잘 보내세요. 올해는 유난히 덥워서 새벽의 시원함을 기다리게 되네요.

2010.07.20 08:48:11 답글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