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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모 작가님 사이트에 들어갔다가 전시 소식에 성유진 작가님도 참여하신다는 글을 보고, 주말 내내 우울했었는데, 갑자기 기분이 좋아지더군요.
작년 소마미술관 전시와 예술의 전당에서 있었던 전시작품을 봤었습니다. 홈페이지에 있는 신작들을 보니 올해 보여주실 작업들이 다시금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 올거라 생각되어지네요.
아직 직접보지 못한 작업이 더 많지만 ! 언젠간 전시장에서 꼭~ 인사드릴 용기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1
전시장은 사람을 위축 시키는 경향이 있네요.
저도, 아직은 전시장이란 공간 안에선 위축되거나, 흥분되어 정신을 잃거나 합니다.
언젠가 라는 말이 좋습니다. 오늘, 내일 하는 것보단 약속되지 않은 약속이 남아 있다는게 좋네요.
2009.03.24 00:56:49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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