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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배공주

저는 부산에 살고 50대의 끝에  달랑달랑 달려있는 여자입니다.

선생님의 그림을 보고 내 안의 그 무엇을 본 듯도 하고  그 무어랄까 향수도 느끼고....

참 좋았습니다.

3월에 부산에서 전시회를 하셨던데 너무도 안타깝습니다. 가보지를 못해서.

부산에는 또 언제 전시회를 하실예정이신지요/

선생님의 그림이 신문에 난 것을 조그맣게 오려서 책상에 붙이고 항상 보고 있습니다.

'해석에 반대한다'라는 그림이군요.

언제나 건강하시고 부산 전시회 예정이시라면 그 시점을 꼭 알고 싶습니다.

+1

그림을 보고 좋은 감정 간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0월 초에 벡스코에서 열리는 전시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정확한 날짜를 알게되면 홈페이지를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2010.09.03 09:21:00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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