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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안녕 하시죠~~ ^__^

난지스튜디오에서 두번이나 슬쩍 작업실 구경을 했었는데, 정말 시간 빨리 흐르네요.

난지스튜디오에 다녀온것도 벌써 1년이 넘었어요.

먼지 날리며~ 홈페이지 사진들이랑 글이랑 읽다 보니 재미 있네요~ ^^

 

성유진 작가님 작업은 처음 봤을때 부터 지금까지 그랬고, 또 앞으로도 진화되 갈꺼라 느껴져요.

첫 느낌에서의 진지함에서 부터 무섭기도한 우울함,

지금은 익숙해서 그런지 여유로움과 편안함까지 느껴져요~ ^^

올해 전시 하신다는 소식 들었어요~

저~ 기대하고 있을께요~~ ^^

+1

반갑습니다. 한송이님~
홈페이지까지 찾아와 주시다니, 감사합니다.
네~전시 때 뵙기를 기대할께요.
제가 혹시 못 알아 뵐지도 모르니, 옆에 오셔서 살짝 귀뜸해 주세요~^^

2010.05.14 03:13:03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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