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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야심한 시각에 작품 구경왓어요..

아핫 구경이라기보다 인사드릴겸 ^_^

끄적 거리고 갑니다.

저희 사고 이후에 오랜만에 유진씨 작업보네요..

요즘은 좋은작품 잘 되세요?

날씨도 뭉클하고..

유진씨 뵙지도 오래되었고

요즘은 어디에 계신지..

이제 글 간략하게 썻사오니...

작품보러 갈께요 ^-^.

아무/쪼록 어디서든 언제나 한번뵈요 ^-^

 

 

p.s.호곡 저 요즘 피에로에 완전 빠져 있었는데.. 완전 느낌이...

내일 전화 한번 드려야겠네요 ^0^'

+1

야심한 시간에 잠을 청하지 않으시고, 키보드를 두드리셨나요~ ^^

저도 어디선가 직수님과 지연씨를 만나면 그날은 기분 좋은 날이라 일기를 쓰게 될 꺼에요.

언젠가 어디선가 뵈어요~~^^

2010.05.13 10:56:17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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