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홈페이지를 수정 할 것이다.

요즘은 핸듬폰이나, 아이패드 등으로 인터넷 접속이 많다.

아무래도 그 환경에 홈페이지도 바꿔야 한다. 디자인 능력은 없지만, 이번엔 신작으로

디자인에 활용해 봐야 겠다. 뭐 그래봤자, 이미지 하나 띄워 놓는 것으로 끝날지도 모르겠지만,

너무 오랫동안 똑같은 페이지를 보다 보니, 변화를 주고 싶다.

8월엔 마무리 해야 일들도 준비 해야 하는 일들도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리 초조하지 않다.

여유가 생긴 것인가?




제주도 가서 예전처럼 물질도 하고 싶다....

이런 그리움 자체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