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진 작가님 안녕하세요.
작가님은 블로그도 하시고 홈페이지도 하셔서 두곳을 가끔 찾아 들고 있어요.
4년전인가 ~ 서울에서 처음 작품을 보고~
몸사리를 하던 기간~ 고향 부산에 있는 중에, 참 우연히도 작가님 작품을 부산에서 만나게 됐어요.
자주는 아니지만 웹에도 꾸준히 이야길 해주셔서 유진 작가님과는 한번도 만나지 않았지만,
오래된 지인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네요. ^^
항상 건강 하시고....., 고맙습니다. (왠진 모르겠지만 이말을 남기고 싶었어요.)
고맙다는 말씀은 제가 들을 말은 아닌 것 같습니다.
아직 저는 제 자신에게도 그 비슷한 말을 할 수 없기 때문인데요.
세상이 너무 복잡 하네요. 진짜 웃음이 아닌 웃음들을 강요 받고, 웃고 있는게 지금 인거 같아요.
건강 하세요.